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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간단히 요약하면 페인트를 스프레이화 한 물건이다. 국내에서는 락카 또는 라카로 불린다. 철물점이나 도료판매점이나 페인트를 취급하는 가계에 가면 구할수 있다. 가격은 한국산 기준으로 오프라인으로는 1통에 3000이하로 구할수 있다. 참고로 래커는 청소년 에게 판매금지라는 문구가 있지만 그런 문구는 상콤하게 씹어버리고 파는경우가 많다. 색갈은 여러가지가 있다. 심지어는 국방색까지도 구할수 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에는 칠할수 없다 카더라. 또 래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래커의 종류[편집]

프라이머[편집]

Lacquer 1.jpg

프라이머는 도색을 하기전에 베이스를 깔아주는 역할을 한다. 래커를 분사하여 사용할시 더욱더 잘 달라붇게 하는 역할을 하며 간혹가다 방청용으로 사용되는 경우도있다. 이 프라이머도 같은역할을 하며 방청효과도 포함되어있는 경우이다.

래커[편집]

Lacquer 2.jpg

가장 자주 사용되는 래커 위처럼 한국에서는 락카 또는 라카로 부른다. 안료가 포함된 도료이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마르는것이 특징이다. 뿌릴때에는 20~30cm정도 띄어서 뿌리며 절때 한곳에 집중 분사를 하지 않는다. 추천하는 방법은 대각선으로 한번씩 짧게 칙 뿌리고 5~10 분후 다시 재 도포 하는식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락카는 주로 LPG가스를 사용하므로 절때 화기 주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하다.

바니쉬[편집]

투명락카로도 불린다. 말그대로 도색을 끝내고 위에 덧칠하는용도이다. 무광 투명 유광 투명이 있고 사용후에는 당연하지만무광이나 유광으로 표면이 나타난다. 이 바니쉬도 래커처럼 뿌리지 않으면 백화 현상이 일어난다. 아무리 투명이라고 해도 같은 부위에 계속 뿌리게 되면 하얀색으로 보이게 된다.

여담[편집]

래커를 사용후에는 뒤집어서 노즐에 남아있는 도료를 빼주면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다. 약간의 도료가 나오다 가스만 나올때 바로 분사를 종료하고 보관하면된다. 추운날씨에는 내부 도료가 얼어서 잘 분사가 되지 않는다고하니 덥혀서 사용해야한다 그렇다고 끓는 물이나 불속에 던지지 말자